사이판 대표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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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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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이판 대표 음식들을 먹었다면 식후에는 뭘 먹으면 좋을까? 아이스크림과 같은 일반적인 디저트도 좋지만 사이판만의 새로운 디저트나 한국에는 없는 과일을 맛본다면 조금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
어디서 먹을 수 있을까?
사이판의 디저트와 과일들은 주로 차모로 음식 전문점이나 가라판 야시장, 마켓 등에서 쉽게 맛볼 수 있다.
사이판 디저트
출출할 때 생각나는 간식. 재래시장이나 전통요리 맛집에서 맛볼 수 있는 간단한 사이판 간식들을 모았다.
코코넛 찹쌀떡
아피기기
쫄깃쫄깃한 식감의 코코넛 찹쌀떡인 아피기기. 코코넛 가루, 타피오카 전분, 코코넛 밀크, 설탕 등을 넣어 반죽해 바나나 잎에 싸서 노릇노릇 하게 구운 전통 디저트다. 달콤하면서도 쫀득한 그 맛이 일품.
살짝 출출할 때 추천
엠파나다
사이판식 튀김 만두 요리로 간식으로 챙겨 먹기 좋다. 반달 모양의 밀가루 반죽 속에 다진 고기나 새우, 각종 채소 등을 넣고 만든 요리.
익숙한 비주얼과 맛
포투
새콤달콤한 맛이 딱 우리나라 술떡 같아 어쩐지 익숙한 느낌. 차모로 전통주 투바에 쌀 등을 섞어 만든 떡으로 백설기처럼 하얀색을 띤다.
열대 과일
사이판하면 열대 과일. 뜨거운 태양의 열기를 듬뿍 받아 형형색색 예쁘게 익어 있는 과일. 맛도 달콤한 것부터 새콤한 것까지 다양하다. 열대 지역에 여행 간 기념만큼 꼭 먹어봐야 할 과일 베스트를 소개한다.
최고의 당도
망고
우리나라에서도 망고를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사이판에서 먹는 망고만큼은 맛의 차원이 다르다. 5-6월이 최고의 망고 맛을 볼 수 있는 시기.
신비한 열대과일의 세계
빵나무
나무에서 빵이 열린다? 사실 진짜 빵은 아니고 빵과 같은 식감이 나는 과일이다. 먹을 것이 부족했던 원주민의 주식이었던 과일로 찌거나 구워서 먹곤 했다.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별
스타 프루트
이름처럼 별 모양의 과일. 칼로 단면을 자르면 예쁜 별 모양을 관찰할 수 있다. 비타민 A, C 등이 풍부하고 식감은 아삭아삭한 게 사과와 흡사하고 맛은 새콤한 자두 맛.
요모조모 쓸모가 많은
코코넛
버릴 게 없는 착실한 과일 코코넛. 과즙은 갈증 해소에 좋고 오일 역시 좋다는 건 익히 알고들 있는 사실. 사이판에서는 코코넛을 생선회처럼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데 마치 참치 회를 씹는 느낌이 난다.
생각만해도 군침이 도는
라임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사르르 도는 신맛의 절정인 라임. 비타민 C가 무척 풍부하고 비린내를 잡아주기 때문에 생선회에 살짝 뿌려 먹는 용도로 많이들 쓴다. 술에 섞어 먹기도 하는 등 활용법이 많은 과일.
오렌지와 귤 사이
탄제린
오렌지와 비슷하게 생겼다. 맛은 감귤과도 비슷하지만 당도가 덜하고 껍질이 얇다. 귤처럼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독특한 모양의 열대과일
피탕가
수리남 체리 혹은 고추 체리라고도 불리는 피탕가. 생긴 모습은 마치 산딸기처럼 생겼으며 달콤쌉쌀한 맛이 특징. 그냥 먹는 경우보다는 주스나 잼으로 달게 만들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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