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펜사 공항에서 밀라노 시내까지 가는 방법으로는 총 4가지 방법이 있다. 그중에서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항버스가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다. 그 외에도 열차, 택시 등이 있으니 상황에 맞춰 이용하자.
합리적인 가격의 교통 수단
공항버스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테라비전', '아우토스트라달레', '말펜사 셔틀', 총 3개의 업체가 밀라노 시내와 공항을 잇는다. 모두 밀라노 중앙역까지 이동한다.
✅ 테라비전 (Terravision)
· 운행시간 : 06:00 - 24:45
· 소요시간 : 약 50분
· 요금 : 10유로
✅ 아우토스트라달레 (Autostradale)
· 운행시간 : 05:30 - 25:00
· 소요시간 : 약 60분
· 요금 : 10유로
✅ 말펜사 셔틀 (Malpensa Shuttle)
· 운행시간 : 05:15 - 24:45
· 소요시간 : 약 50분
· 요금 : 10유로
출처 shutterstock.com
예약하기
교통체증 NO! 안전하게 시내까지
말펜사 익스프레스
말펜사 공항의 두 터미널에서 밀라노 중앙역까지 이동하는 공항철도. 공항 1터미널에서 약 55분을 달려 밀라노 시내에 도착한다. 공항버스에 비해 배차간격이 길고, 요금도 비교적 비싼 편이라 이용 빈도가 적다. 하지만 지하를 달리기 때문에 교통체증이 없어 소요시간 변동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간단정보
· 운행시간 : 05:43 - 22:43 (1터미널 출발 기준)
· 배차간격 : 30분
· 소요시간 : 약 55분 (1터미널 출발 기준)
· 요금 : 편도 15유로
· 티켓 판매처 : 1, 2터미널 지하 1층 역 입구 앞 키오스크
· 탑승처 : 1, 2터미널 지하 1층
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Malpensa_Express_at_Milano_Centrale.jpg
숙소까지 한 번에 가는
택시
언제든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택시. 정찰제를 시행해 공항에서 밀라노 시내 어디든지 110유로를 내면 갈 수 있다. 편한 수단으로는 단연 최고지만 110유로(한화로 약 16만 원)라는 큰 요금을 지불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버스나 열차가 운행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라면 택시보다는 다른 수단을 권장한다.
간단정보
· 소요시간 : 밀라노 시내까지 1시간 이내
· 요금 : 밀라노 시내까지 110유로
· 탑승처 : 1터미널 0층 6번 출구, 2터미널 0층 4번 출구
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Opel_Vectra_1.9_CDTI_SW_taxi_a_Rovigo_03.jpg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렌터카
렌터카를 대여해 자유로운 밀라노 여행을 계획한 여행자라면, 공항에서 렌터카를 대여해 공항 교통편을 대체할 수 있다. 렌터카는 대여처와 반납처를 따로 지정할 수 있어 꼭 렌터카를 수령한 공항이 아니더라도 원하는 곳에서 차를 반납할 수 있다. 입국하는 공항과 출국하는 공항이 다르다면 대여 시 출국하는 공항을 반납처로 지정해 출국 공항 교통편까지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
요금은 업체·차종별로 상이하며, 보험료 또는 수수료가 포함될 수 있다.
간단정보
· 소요시간 : 밀라노 시내까지 1시간 이내
출처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