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월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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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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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00일 이상 맑은 날씨를 볼 수 있는 나트랑은 휴양지로서 최상의 날씨를 보여준다. 단, 습도는 항시 80% 이상으로 높은 편. 3-4월은 여행 최적기이며, 덥지만 관광객이 몰려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은 7-8월도 여행하기 좋다.
1월, 2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한국의 초여름 날씨
우기가 지나갔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한 편. 한낮을 제외하고는 해변에 들어가기가 살짝 춥다. 비는 거의 오지 않으며, 여름 옷과 여분으로 긴 팔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
1월
평균기온 21°/27° 평균강수량 37.7mm/3일
2월
평균기온 22°/ 28° 평균강수량 15.4mm/1일
3월, 4월
강수량도 줄고, 쾌적한 여행의 최적기
기온이 점차 올라가면서 화창한 날씨와 따뜻한 온도가 유지되어 연중 가장 여행하기 좋은 날씨. 한여름 옷을 준비하고 챙이 넓은 모자도 챙기자.
3월
평균기온 23°/30° 평균강수량 29.4mm/2일
4월
평균기온 24°/31° 평균강수량 33.1mm/2일
5월, 6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시기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여 낮 기온 30도 이상, 밤 기온 25도 이상으로 오른다. 자외선 지수가 높아 모자, 선크림과 선글라스는 필수. 옷차림은 시원한 여름 옷이 적당하다.
5월
평균기온 25°/32° 평균강수량 59.8 mm/4일
6월
평균기온 25°/33° 평균강수량 34.3mm/2일
7월, 8월
1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
나트랑의 한여름. 습도도 높고 기온도 높아 땀이 많이 나는 시기이다. 여분의 속옷을 많이 준비하는 것이 좋다. 햇볕도 강렬해 모자, 선크림과 선글라스는 필수.
7월
평균기온25°/33° 평균강수량 30.1mm/3일
8월
평균기온25°/33° 평균강수량 36.3mm/3일
9월, 10월
우기를 앞두고 비 오는 날이 많아지는 시기
우기를 앞두고, 저녁이면 서늘해지며 때로는 이른 우기가 시작되기도 한다. 한낮에는 무덥지만, 스콜성 비가 지나가면 더위를 식혀 주기 때문에 시원해진다. 여름 옷차림이 적당하며 비 오는 날이 많아져 우산, 우비는 필수.
9월
평균기온25°/32° 평균강수량 123.4.mm/7일
10월
평균기온 24°/30° 평균강수량 237.5mm/10일
11월, 12월
나트랑의 우기
낮 온도가 30도 이하로 떨어지는 시원한 날씨. 강수량은 높지만, 비가 계속 내리는 것이 아니라 하루 두 차례 정도 잠깐 내리므로 맑을 때는 수영도 가능하다. 갑작스러운 비를 대비해 입을 우비, 우산은 항시 지참해 다니길.
11월
평균기온 23°/29° 평균강수량 329.3mm/11일
12월
평균기온 22°/27° 평균강수량 170.9mm/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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