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는 항상 전 세계 커피 소비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나라이지만 놀랍게도 아직 스타벅스가 없는 나라이기도 하다. 대신 각각의 개성을 지닌 특색 있는 로컬 카페가 많다. 테마별로 나눈 아래 카페 가이드를 참고해 자그레브 카페 호핑을 떠나보자.
자그레브에서 가장 인기있는 카페
자그레브 대표 카페
아멜리에
케이크와 마카롱이 맛있기로 유명한 자그레브 대표 카페.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분위기와 맛도 훌륭하며,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자그레브 대성당 근처에 있어 여행 중 쉬어가기도 좋다.
출처 facebook.com/slasticeamelie/photos/a.811855682214970/979241692143034/?type=3&theater
줄 서서 먹는 젤라또 맛집
빈첵
케이크, 쿠키, 초콜릿 등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 하지만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젤라또. 계절을 가리지 않고 젤라또를 먹기 위한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가격도 저렴해 매일 들러 1일 1젤라또를 실천해도 부담 없다.
출처 트리플
커피가 맛있는 카페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커피 맛집
코기토 커피
커피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꼭 들러보길 추천하는 곳.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전문적인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우드톤의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로 조용히 시간 보내기 좋은 곳이기도.
출처 facebook.com/cogitocoffeeshop/photos/a.361565344054734/361565334054735/?type=3&theater
자그레브에서 만나는 인생 커피
엘리스 카페
커피 맛이 좋기로 소문난 커피 바. 창가 좌석에 앉으면 낭만적인 자그레브의 풍경을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고, 늘 좋은 음악이 흘러나와 분위기까지 근사한 곳이다.
출처 eliscaffe.com/
스페셜티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익스프레스 바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작고 산뜻한 분위기의 커피 바. 휴일 없이 영업해 매일 열려 있다. 공간이 협소한 편으로 오랫동안 쉬어가기에는 적절치 않으나, 잠시 들러 커피만 마실 생각이라면 매우 추천.
출처 facebook.com/expresszg/photos/a.450728375037510/637849909658688/?type=3&theater
분위기 좋은 감성 카페
누군가의 집에 초대받은 느낌
카페 우 두보리스투
카페 우 두보리스투는 단독주택 같은 형태의 카페로, 누군가의 집 마당에서 커피를 마시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카페의 이름도 해석하면 ‘마당에서’ 라는 뜻이다. 또한 실내 공간도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어 내외부 모두 매력적인 곳이다.
출처 facebook.com/cafeudvoristu/photos/a.340119119363716/1735954316446849/?type=3&theater
자그레브 카페 모아보기
아멜리에음식점자그레브(구시가지)
빈첵 일리차 대로 점음식점자그레브(구시가지)
코기토 커피 바르사브스카 점음식점자그레브(신시가지)
엘리스 카페음식점자그레브
익스프레스 바음식점자그레브(신시가지)
카페 우 두보리스투음식점자그레브(신시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