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흔히 쓰는 물건도 포르투의 감성이 더해지는 순간 특별해진다. 여행의 추억을 색다르게 간직할 수 있는 포르투 추천 쇼핑 리스트를 공개한다.
놓치면 아쉬울 포르투 와인
포트와인
포르투에 온 이상 포트와인의 매력에 반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포르투에서 경험한 맛과 향을 그대로 간직한 와인 한 병을 구입해 가자. 특히 포트와인은 국내에서는 쉽게 구할 수도 없고 비싼 편이라 현지에서 구입하는 것이 무조건 이득.
출처 트리플
나만의 디자인과 색을 찾는 재미
아줄레주
포르투갈의 거리를 걷다 보면 형형색색의 타일을 끊임없이 목격하게 된다. 포르투갈의 상징과도 같은 이 특유의 타일 장식을 ‘아줄레주’라고 한다. 재래시장이나 기념품 숍에서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아줄레주 중 마음에 쏙 드는 한 장을 구입해 집 한편을 장식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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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국민 치약
쿠토치약
1932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해 꾸준히 포르투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국민 치약.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착한 치약이기도 하다. 예쁘고 앙증맞은 패키지로 선물용으로 제격이라 너도나도 구입해가는 아이템. 한국에서 사려면 굉장히 비싸지만, 현지에서는 25그램짜리 하나당 2.5유로로 저렴하다.
출처 avidaportuguesa.com/loja/catalogo/perfumaria/pasta-dentifrica-couto_2102
식사가 더 맛있어지는 커트러리
큐티폴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의 커트러리를 생산하는 브랜드 큐티폴의 고향이 바로 포르투갈이다. 국내에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현지에서는 최신 디자인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facebook.com/Cutipol/photos/pb.100064815036040.-2207520000./2321231751235359/?type=3
향부터 패키지까지 완벽한
클라우스 포르토
무려 1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포르투갈 최초의 비누 및 향수 브랜드. 우아한 향과 빈티지한 감각의 매력적인 아트워크가 담긴 패키지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왕실과 귀족의 사랑을 받아왔던 고급 브랜드인 만큼 가격은 비누 한 개당 16유로로 비싼 편.
출처 facebook.com/clausporto1887/photos/pb.100064680399757.-2207520000./6170129296340440/?type=3
다양한 코르크 아이템
코르크
포르투갈은 전 세계 코르크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코르크나무의 두꺼운 껍질은 와인의 마개를 만드는 데 이용하고, 연한 껍질로는 지갑, 신발,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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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잔까지 씹어 먹을 수 있는
진자 & 초콜릿 잔
체리로 만든 포르투갈의 전통주 진자. 보통 초콜릿으로 만든 작은 잔에 담아 마시고, 술을 마신 후에는 초콜릿 잔을 씹어 먹는다. 진자와 초콜릿 잔이 함께 담긴 패키지 제품을 구입하면 돌아와서도 입속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체리 향과 달콤한 초콜릿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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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해산물 통조림
통조림
포르투갈에서는 길거리에서 통조림 전문숍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다양한 해산물 통조림이 있지만 그중 정어리 통조림이 가장 유명하며, 패키지가 특이해 기념품 혹은 선물용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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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구두, 가방, 장갑 원하는 걸로 선택!
가죽 아이템
포르투갈은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가죽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기회에 가죽 구두나 장갑을 저렴한 가격에 마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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