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 공항 맛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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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aha-airport.co.jp/spend/shop_and_restaurant/search/?type=%E3%83%AC%E3%82%B9%E3%83%88%E3%83%A9%E3%83%B3&p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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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의 처음과 끝 나하 공항. 국내선과 국제선으로 나누어져 있던 터미널이 합쳐지면서 다양한 레스토랑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출출해진 배를 채워줄 공항 맛집, 그냥 지나치기엔 아쉽다. 트리플이 엄선한 나하 공항 맛집을 소개한다.
저렴하고 맛도 좋은 음식점
공항 식당
나하 공항 터미널 1층 국내선 구역 레스토랑. 다양한 종류의 오키나와식 소바와 카레, 볶음밥 등 호불호가 없는 음식 메뉴가 다양하다. 매장 입구의 자판기에서 식권을 구매하는 시스템으로 한국 메뉴판이 있다. 저렴한 가격대에 맛도 좋은 곳으로 허기를 달래기 좋다.
오키나와 요리를 제대로 즐기러
아단
고급스러운 일식과 오키나와 향토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아단이 제격. 공항 레스토랑임에도 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춘 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다. 일반 테이블 외에도 좌식 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국내선에서 즐기는 스시
레스토랑 후게츠
터미널 2층 국제선 구역에 위치한 후게츠는 규모가 작아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기에 알맞다. 주로 라멘이나 오키나와 소바, 카레, 주먹밥 등 가볍게 먹고 탑승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여유가 있다면 터미널 4층 국내선 구역에 위치한 후게츠에 들르자. 내부도 넓고 일식부터 스테이크까지 메뉴도 다양하다.
미국 인기 버거를 공항에서
A&W
오직 오키나와에서만 즐기는 햄버거 맛집 A&W 버거를 터미널 3층 국내선 구역에서도 맛볼 수 있다. 크림치즈가 통째로 들어간 모짜버거가 인기. 짭조름한 컬리 프라이를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알아두면 좋아요!
A&W 버거는 루트 비어(Root Beer)와 함께해야 제맛! 물파스 맛이 나는 독특한 콜라다.
디저트는 오키나와 블루씰 아이스크림
하야시야
오키나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블루 씰(Blue Seal)’ 아이스크림 전문점. 터미널 2층 국제선 구역에 위치. 오키나와 명물인 베니이모(자색 고구마)와 오키나와 소금 쿠키, 우베 맛이 인기. 오키나와 특산품을 활용하여 만든 아이스크림 종류가 다양하다.
알아두면 좋아요!
소프트아이스크림과 스쿱 아이스크림 중 선택 가능하다. 두 가지 맛을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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