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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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 느낌 가득! 3월에 가기 좋은 국내 여행지

앙상했던 가지에 새순이 돋아나고 화사한 꽃이 피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 3월에는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화사한 봄을 맞이하러 떠나보자. 봄기운을 느끼며 즐기기 좋은 다양한 액티비티부터 봄꽃을 만날 수 있는 스팟까지. 봄을 다채롭게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여행지 다섯 곳을 소개한다. 🌿
올봄 인생샷을 책임질
1️⃣ 경주
따뜻한 경상북도에 위치한 경주에서는 봄꽃을 빠르게 만날 수 있다. 3월 중순 목련의 개화를 시작으로 개나리, 벚꽃이 잇따라 피어나며 경주의 봄을 알린다.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난 나무 아래서 사진 남기기는 필수. 봄꽃 명소로 이미 유명한 명소들은 기본이고 최근 떠오르는 숨은 핫플까지 구석구석 즐기다 오자.
경주의 봄을 즐기기 좋은 명소✨
봄의 아름다움을 총망라한
2️⃣ 창원

창원은 날씨가 온난해 벚꽃의 개화 시기가 빠른 편이다. 덕분에 3월 말이면 벚꽃이 거의 만개하니, 조금이라도 빨리 벚꽃을 맞이하고 싶다면 창원으로 떠나보자.

3월 창원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벚꽃이 가장 예쁜 시기에 맞춰 열리는 ‘진해 군항제’. 이외에도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산수유 마을과 목련 스팟이 위치하니 창원에서 봄의 화려한 면모를 만끽하고 오자.

창원의 봄을 즐기기 좋은 명소✨
액티브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3️⃣ 춘천

춘천의 춘은 봄 춘(春)! 이름에서부터 봄을 품고 있는 춘천의 3월은 활기가 넘친다. 너른 의암호와 청평호는 봄볕 아래 반짝이고, 산과 들에는 푸른 잎새가 돋아나기 시작한다.

강이 흐르고 호수가 많은 춘천인 만큼, 봄기운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수상 액티비티가 많다. 남한강 위를 활강하는 남이섬 짚 와이어부터 의암호 물길을 누비는 카누까지. 누구와 가도 재밌는 추억을 만들고 올 수 있는 여행지다.

춘천의 봄을 즐기기 좋은 명소✨
뚜벅이도 괜찮아요
4️⃣ 인천

서울이나 경기권에서 멀리 떠나기 부담스럽다면 인천으로 가보자. 짧은 주말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가까운 위치가 큰 장점.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해 갈 수 있어 뚜벅이 여행자들에게도 추천하는 여행지다.

공원, 호수, 산책길 등 피크닉 스팟으로 소문난 명소들이 많으니 피크닉 매트와 음식을 준비해 가서, 봄 피크닉을 즐기고 오면 어떨까.

인천의 봄을 즐기기 좋은 명소✨
알록달록 봄의 색채를 가진
5️⃣ 광양

가장 빠르게 봄 분위기를 맞이하고 싶다면 광양을 추천. 매년 3월 개최되는 광양 매화 축제는 100만 명 이상의 여행자를 불러 모을 정도로 인기다. 올해 매화 축제는 3월 초부터 진행될 예정.

맛있는 음식이 많기로 소문난 전라남도인 만큼 광양 불고기, 섬진강 벚굴, 매실 등을 이용한 로컬 음식들도 잊지 말고 맛보고 오자.

광양의 봄을 즐기기 좋은 명소✨
트리플과 함께하는 봄맞이 여행 🌼
활기찬 봄 에너지를 느끼러 떠나고 싶다면, 트리플에서 소개하는 국내 여행지를 눈여겨보자. 전국 각지의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 정보가 가득 준비되어 있다. 트리플만 있다면 올봄 국내 여행도 문제없다.
2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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