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인생샷을 찍는 가장 확실한 방법

아무리 보정을 해도 사진이 별로다. 도대체 어떻게 찍어야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걸까? 교토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기모노 체험에 집중! 교토는 다양한 관광 명소와 사찰, 신사 등 일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팟이 많아 좋은 배경이 되는데, 여기에 기모노까지 입어주면 A컷의 연속이다. 짝사랑하는 그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을 인생샷, 바로 덧글이 달릴 것이다. "사진 예쁘다. 일본 여행 다녀왔어?"
기모노 예약 & 추천숍
기모노 대여는 미리 예약을 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유메야카타’는 수많은 기모노 대여숍들 중 교토를 대표하는 최고의 숍이다.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유메야카타’를 포함한 다양한 숍들을 트리플에서는 더욱 간단하고 편리하게 예약해볼 수 있으니 확인해보자.
기모노를 입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5
① 오전 일찍 예약, 30분 일찍 도착⏰
기모노 선택 후 착용까지 약 한 시간 정도 소요된다. 예쁜 기모노를 여유 있게 입어보려면 아침 일찍 예약하고 30분 일찍 도착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② 화장실 미리 다녀오기🚻
기모노는 입고 벗기 까다로운 옷이므로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는 것을 추천한다.
③ 오래 걷는다면 편한 운동화와 레깅스 준비👟
조리(일본 전통 신발)는 불편하고 발이 아플 수 있다. 편한 운동화를 함께 챙겨가자. 여름이 아니라면 춥지 않도록 레깅스도 필수.
④ 직원의 추천 받기💁‍♀
기모노 선택이 어렵다면 기모노 착용 전문 자격증을 갖고 있는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보자.
⑤ 헤어셋팅 받기👸
기모노는 목선을 강조하는 옷이다. 그래서 기모노에 어울리는 헤어셋팅을 받으면 사진이 훨씬 더 산다. 이왕 즐기는 기모노, 풀 셋팅으로 즐기는 것을 추천!
고민 타파! 기모노 고르는 방법
기모노를 입어보려면 고를 것이 많다. 전문가가 도움을 주지만, 정신없는 것은 마찬가지. 기모노의 구성품과 명칭들을 미리 알아두고 가면 수백 벌의 기모노와 소품들 사이에서 혼란스러울 일은 없다.
기모노 고르는 순서
기모노, 오비, 오비지메 고르기 → 기모노 입기 → 헤어셋팅 → 머리장식 고르기 → 다비, 조리 고르기
예쁜 기모노 고르는 팁
· 계절과 반대되는 색을 고른다(여름 - 붉은 계열 / 가을 - 푸른 계열). · 두 명 이상이 함께할 경우 다른 색 계열로 입자. · 기모노와 오비(허리띠)는 보색으로 고르자. · 화려한 기모노 → 단조로운 오비 · 단조로운 기모노 → 화려한 오비
예쁘게 헤어셋팅 받는 팁
· 기모노는 목선을 강조하는 옷이다. 올림머리에 도전해보자. 가발이 있으니 단발이라도 걱정할 필요 없다. · 화려한 기모노 → 반짝이거나 길게 늘어지는 비녀 · 단조로운 기모노 → 화려하고 머리에 착 붙는 꽃 핀
기모노 인증샷 찍기 좋은 교토 추천 코스
2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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