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제주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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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agram.com/p/CWVgoHjPH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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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히 많은 제주의 매력 중 하나인 카페. 곳곳에 눈길을 끄는 카페가 넘쳐난다.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동남아 휴양지를 옮겨 놓은 듯한 카페는 어떨까. 에메랄드빛의 제주 바다와 야자수가 어우러져 잠시 해외여행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낮과 밤, 모두 매력적인
더 클리프
제주에서 가장 인기 많은 카페 중 하나.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펍으로 운영된다. 낮에 방문한다면 야외를, 밤이면 실내를 추천한다. 야자수와 서핑 보드, 발리 베드 등으로 꾸며진 야외는 바다까지 보여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 실내는 네온사인부터 화려한 조명이 감싸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특별한 디저트까지 준비된
휴일로
눈과 입이 즐거운 카페. 어디서든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야외가 묘미로 손꼽힌다. 바다와 마주하고 라탄 파라솔, 야자수를 놓았다. 거기에 SNS에서 핫한 포토존까지 반긴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하트와 액자 형태로 구멍이 난 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시그니처 디저트인 ‘한라산 케이크’도 인기에 한몫한다. 한라산을 닮은 비주얼로 안에 통밤이 들어간다.
취향 저격하는 뷰를 가진
원 앤 온리
산과 바다가 보이는 뷰 맛집. 앞으로는 황우지 해안이 뒤로는 산방산이 반긴다. 바다와 야자수를 바라보며 이국적인 풍경에 취해도 좋지만, 가장 인기는 산방산 뷰. 야자수들 위로 존재감을 드러낸 산방산은 사진 속 멋진 배경이 되어준다. 이곳의 유명한 메뉴 역시 ‘산방산 케이크’. 산방산을 본 떠 만든 초콜릿 케이크로 달달함이 일품이다.
일몰이 아름다운
카페 루시아
빼어난 뷰를 품은 핫플레이스.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인 박수기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일몰때면 그 풍경이 황홀하기 그지없다. 또 다른 인기 요인은 구관. 야자수에 둘러싸여 동남아의 리조트를 연상케해 사진을 찍지 않고는 못 배긴다. 베이커리의 종류가 많아 선택의 폭도 넓다.
로맨틱한 시간을 원한다면
허니문 하우스
야자수 길을 걷다 보면 보석처럼 숨겨진 건물이 나온다. 하얀색 외벽에 갈색 지붕이 포인트로 이국적인 건축 양식이 돋보인다. 카페 이름에 걸맞게 어디에 자리잡아도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중 바다가 보이는 야외 좌석이 인기 만점. 티타임을 즐긴 후에는 야자수와 여러 식물이 반기는 산책로를 걸어도 좋다.
레트로와 이국적인 분위기의 조화
인스밀
방앗간이 카페로 재탄생했다. 예전에 사용한 물건을 전시하면서 이곳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거기에 통창을 내어 실내로 제주의 풍경까지 그대로 들어온다. 화산송이가 깔린 바닥에 야자수를 심어 이국적인 감성을 더했다. 판매하는 메뉴 역시 감성적인 카페와 잘 어울린다. 직접 수확한 보리로 만든 미숫가루인 ‘보리개역’이 대표적이다.
편안한 티타임을 선물할
호텔 샌드
협재 해수욕장을 품은 인기 스팟.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을 사용해 따스한 느낌을 선사한다.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야외 좌석은 라탄 파라솔과 선베드를 놓아 동남아 분위기를 완성했다. 편안한 쉼을 보장하는 선베드는 1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제로 운영되니 참고하자. 대표 메뉴는 버터 스카치 크림 라떼. 프랑스산 고메 버터로 풍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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