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로 떠나는 당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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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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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숲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당진. 포토 스팟이 가득한 미술관부터 한적한 천주교 성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여행지다. 가이드에서 추천하는 코스를 따라 당진 하루 여행을 떠나보자.
당진 핫플레이스만 지나는
실속 당일치기 코스

당진의 다양한 모습을 하루에
테마 파크부터 미술관, 체험 목장, 천주교 성지까지. 다른 매력을 가진 당진 명소를 하루 동안 돌아보자.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목마을에서 지는 일몰을 놓치지 않게 시간 체크는 필수다.
· 예상 소요 시간 : 8시간 30분

당진 대표 명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한
삽교호 관광지
당진과 아산시 사이, 삽교천 방조제가 만들어지면서 생긴 인공호수. 함상공원, 놀이공원, 서커스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신선한 회와 조개구이를 먹을 수 있는 회센터 또한 30개가 넘어 먹을거리도 걱정 없다. 바다 위에 지어진 전망대 끝에 서서 호수와 바다 그리고 서해 대교를 한눈에 담아보자.
포토 스팟이 가득한 공간
아미 미술관
폐교를 활용해 만든 미술관으로 회화, 설치미술 등 약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독특하고 감각적인 작품들과 계절별로 다르게 피는 꽃 등 미술관 곳곳 포토 스팟이 넘쳐난다. 미술관을 뒤덮은 담쟁이 덩굴이 이곳의 트레이드마크.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단풍이 여행자를 반긴다.
낙농 체험이 가능한 자연 목장
태신 목장
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 목장. 푸른 초원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가축들을 눈앞에서 구경하고 만질 수 있다. 우유 짜기, 건초 주기,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목장 체험이 가능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자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산책로를 따라 가볍게 걷거나 트랙터 열차를 타고 목장을 편하게 돌아보자. 봄에는 청보리밭, 여름에는 수영장, 가을 코스모스, 겨울 설경이 있어 언제 가도 좋다.
해가 뜨고 지는 마을
왜목마을 해수욕장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는 마을이다. 곶처럼 튀어나온 지형적 특성 때문에 서해안에서도 바다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동해안의 일출이 화려하고 장엄하다면 왜목 일출은 소박하면서 서정적이다. 나무 데크를 따라 가볍게 산책하거나 물 빠진 해변에서 갯벌 체험을 즐겨보자.
소나무로 둘러싸인 성지
솔뫼성지
솔뫼는 ‘소나무가 우거진 산’이라는 뜻으로 한국 최초의 가톨릭 사제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곳이다. 1846년 병오박해 때 순교한 김대건 신부를 기리기 위해 그의 생가와 동상, 기념관이 마련되어 있다. 200그루가 넘는 소나무가 성지를 가득 메워 일 년 내내 생기가 넘친다. 소나무 숲에서 동상을 구경하고 기념관에 들러 천주교 순교 역사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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