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서양과 교류하며 서양식 커피 문화 또한 빠르게 받아들인 나가사키에는 카페도 다양하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곳부터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뷰 맛집까지. 나가사키 여행 중 꼭 들러 봐야 할 카페를 모아봤다.
오션 뷰 라떼 맛집
아틱 커피 세컨드
아틱 커피 세컨드는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스페셜티 커피를 전문점으로, 나가사키 출신의 위인인 사카모토 료마와 야타로의 얼굴이 그려진 라떼 아트로 유명하다. 특히, 나가사키 데지마 워프에 위치한 아틱 커피 세컨드는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테라스석도 갖추고 있어서 인기다. 추천 메뉴는 달콤한 케이크와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케이크 세트'.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한
후지오
1946년에 문을 연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답게 클래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만든 커피 음료부터 샌드위치와 케이크도 판매한다. 특히 달걀 샌드위치와 과일 샌드위치가 인기.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독특한 공항 컨셉
엔지에스 커피
나가사키현의 공항코드를 이름으로 한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데 특히, 비행기가 그려진 라떼 아트로 유명하다. 콘셉트만 독특한 것이 아니라 맛도 일품. 특히, 시오 캐러멜 치즈 케이크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유럽에 온 듯한 분위기
카페 지유테이
1878년에 개업한 일본 최초의 서양식 레스토랑. 지금은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데 더치 커피와 나가사키 카스텔라, 카레라이스, 비프 스튜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예쁜 잔으로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곳. 나가사키의 인기 명소인 구라바엔에 있다.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출처 3분여행 박용준, 이진우 님
현지인에게 인기가 많은
마만 가토
메가네바시 근처에 위치한 카페. 로컬들에게 인생 수플레집으로 통한다. 보기만 해도 퐁신한 수플레는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너무 달지도 않아서 계속 먹게 된다는 평이 대부분. 세트로 주문하면 음료 한 잔이 포함된다. 단, 수플레는 나오는데 약 30분이 소요되니 참고하자. 아담하고 레트로한 분위기 또한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출처 instagram.com/p/COzULugBJEp/
출처 instagram.com/p/CLakRmksMXG/
나가사키 추천 카페 모아보기
아틱 커피 세컨드음식점나가사키(나가사키 시내)
후지오음식점나가사키(나가사키 시내)
엔지에스 커피음식점나가사키(나가사키 시내)
카페 지유테이음식점나가사키(나가사키 시내)
마만 가토음식점나가사키(나가사키 시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