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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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식도락 천국?! 두바이의 미식 세계

화려한 럭셔리 라이프,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막, 이국적인 아랍 문화로 잘 알려진 특색있는 도시, '두바이'. 최근 국내에서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불며, 도시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중이다. 두바이 초콜릿만큼 특별하고 새로운 두바이의 대표 음식과 디저트를 소개한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두바이 대표 음식 🧆
1️⃣ 후무스

병아리콩을 주재료로 하는 중동의 대표 음식, '후무스'. 병아리콩과 참깨 페이스트, 올리브유, 레몬즙, 마늘 등을 넣고 갈아 만들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중동식 샐러드인 페투쉬, 타불레에 곁들여 먹거나 중동식 플랫 브래드인 피타 빵과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두바이의 후무스 맛집은 여기 👇
2️⃣ 램찹

두바이가 속한 아랍에미리트의 국교는 이슬람교로, 교리에 따라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대신 양고기를 즐겨 먹는 편인데, 어린 양고기를 숯불에 구운 음식인 '램찹'이 대표적이다. 겉은 바삭하나 속은 육즙이 가득하고 촉촉하다. 아랍 전통 방식에 구운 양고기는 특유의 냄새가 적은 편이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두바이의 램찹 맛집은 여기 👇
3️⃣ 마크부스

두바이를 대표하는 쌀밥 요리로, '마크부스' 또는 '캅사'라고 불린다. 한국의 볶음밥과 비슷한 생김새로, 고기나 생선과 함께 샤프란, 후추, 고수, 계피 등의 향신료를 넣고 볶아낸다. '루미'라고 하는 말린 레몬이 함께 나오는 곳도 있는데, 음식에 뿌려 먹으면 상큼한 레몬즙이 풍미를 더해주니 기억해 두자.

두바이의 마크부스 맛집은 여기 👇
4️⃣ 팔라펠

주재료인 병아리콩과 야채, 향신료를 갈아 동그랗게 빚어 튀겨 만드는 음식.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두바이 사람들이 즐겨 먹는 국민 음식으로, 식당이나 길거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단독으로 소스에 찍어 먹거나, 피타 빵이나 플랫 브래드 사이에 끼워서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한다.

두바이의 팔라펠 맛집은 여기 👇
5️⃣ 샤와르마

팔라펠과 더불어 두바이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꼬치에 길게 꽂아 구운 양고기, 닭고기 등을 얇게 썰어 야채와 함께 피타 빵에 싸 먹는다. 레스토랑에서는 피타나 플랫 브래드에 고기, 채소, 소스를 취향껏 넣어 먹을 수 있도록 플래터 형식으로 제공하기도 한다.

두바이의 샤와르마 맛집은 여기 👇
달콤한 매력의 두바이 대표 디저트 🍫
1️⃣ 두바이 초콜릿

품절 대란을 일으킬 정도로 요즘 핫한 디저트. 두바이의 초콜릿 브랜드 '픽스 디저트 쇼콜라티에'에서 선보인 초콜릿이 SNS에서 인기를 끌며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카다이프 면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섞고 초콜릿으로 감싸 만드는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조화롭다.

✅ 픽스 초콜릿 구매는 어떻게?
두바이에서 픽스의 두바이 초콜릿을 구매하고 싶다면, Deliveroo 앱에서 예약 구매 후 호텔로 배송을 받아야한다. Deliveroo 앱은 현지 번호가 있어야 가입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두바이의 초콜릿 맛집은 여기 👇
2️⃣ 루가이맛

두바이에 간다면 한 번쯤 보게 될 상징적인 디저트. 길거리뿐만 아니라 아랍 요리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찹쌀 도넛이 연상되는 비쥬얼로, 맛이나 식감도 비슷하다. 도넛 위에 달달한 시럽이나 꿀을 뿌려 당 충전에 제격이다.

두바이의 루가이맛 맛집은 여기 👇
3️⃣ 쿠나파

팔레스타인 정통 디저트로 현재는 여러 중동 국가에서 사랑받고 있다. 카다이프 면으로 만든 치즈 페이스트리를 설탕 시럽에 적신 후, 위에 피스타치오를 비롯한 견과류를 뿌려 먹는다. 시럽의 단맛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린다.

두바이의 쿠나파 맛집은 여기 👇
두바이에서 경험하는 미식의 즐거움 😋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바탕으로 발달한 두바이의 음식. 때로는 이국적인 맛으로 신선한 충격을, 때로는 달콤한 디저트로 진한 행복을 전하며 오감이 행복한 여행을 선사할 것이다. 풍부한 문화와 짜릿한 액티비티는 물론, 색다른 음식과 디저트까지 놓치고 싶지 않다면, 두바이로 떠나보자!
  •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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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매거진은 두바이관광청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2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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