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샷 건지는 베스트 포토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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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log.naver.com/s1h2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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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와 알함브라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가 수없이 많은 그라나다에서는 스페인의 다른 지역과는 다른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 삼아 멋진 사진을 남기기 좋다. 그 밖에도 다양한 그라나다의 포토존과 예쁜 사진 찍는 노하우들까지 함께 소개하도록 하겠다.
알함브라 궁전의 꽃, 인증샷 필수
나스르 궁전
알함브라 내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바로 나스르 궁전! 원하는 날짜, 시간대에 입장하려면 성수기엔 최소 한두 달 전엔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다. 화려한 아라비아 문양의 타일과 정교한 조각의 아치, 사자의 정원, 천장을 뒤덮는 무수한 종유석 모양의 장식들까지. 이런 아름다운 공간에선 무조건 인증샷을 남기고 봐야 한다.
아름다운 정원 속에서
아라야네스 정원
알함브라 안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고 각각의 명소들마다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천천히 돌아보며 인생 사진을 담아보자. 나스르 궁전과 이어지는 아라야네스 정원에는 크고 작은 분수와 다양한 나무, 꽃들이 심겨 있어 내추럴한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쨍한 컬러나 플로럴 계열의 원피스, 챙이 넓은 모자 등의 소품을 준비하면 더욱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 가능하다.
포토 스팟이 넘쳐나는 곳
헤네랄리페
알함브라 내에서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은 헤네랄리페다. 정원 안쪽에 있는 아치형 회랑 너머로 궁전을 둘러싼 성곽과 도심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이를 배경 삼아 찍으면 어떻게 담아도 인생 사진각이다. 회랑에 자연스럽게 기대어 찍어 보기도 하고 정원의 분수, 예쁜 꽃들 사이로 아웃 포커싱 된 사진을 찍어봐도 좋을 것 같다.
알함브라 제일의 전망대
알카사바
가톨릭 군의 공격을 막기 위한 군사 요새로 쓰였던 알카사바는 알함브라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오랜 기간 동안 많이 소실되어 현재 몇몇 탑과 성벽 일부, 건물의 기초 등 일부 흔적들만 남아있다. 하지만 성채 중앙의 벨라의 탑에 올라 바라보는 도시의 뷰는 여전히 최고라 할 수 있다. 이럴 때 광각 렌즈를 사용하면 탁 트인 도심의 뷰를 담기에 더욱 좋다.
알함브라를 배경으로 한 컷!
산 니콜라스 전망대
산 니콜라스 전망대는 다른 전망대에 비해 도보로 가기도 수월하고 알함브라를 정면으로 가까이 볼 수 있어 늘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그래서 이곳에선 다른 사람들을 배제하고 사진을 찍기가 좀 어렵다. 이럴 땐 오히려 자연스럽게 군중 속에 녹아든 피사체의 모습을 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초점만큼은 주인공에게 맞출 것!
어떻게 찍어도 인생 사진
산 미구엘 알토 전망대
그라나다의 수많은 전망대 중 가장 높은 언덕에 있고 찾아가기 힘든 곳이 산 미구엘 알토 전망대다. 하지만 고생해서 올라간 만큼 환상적인 뷰를 만날 수 있다. 벽 등의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탁 트인 그라나다 도심의 뷰와 함께 예쁜 사진을 남기기 좋다. 이런 상황에선 셀카로 찍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뒷 배경이 나올 것이다.
아름다운 선셋이 있다면, 그곳이 어디라도!
선셋 포인트
개인적으로는 일몰 전, 해가 어느 정도 내려왔을 때부터 하늘이 붉게 물들어가기 시작하는 시간이 예쁜 사진을 남기기 가장 좋은 때라고 생각된다. 아름다운 선셋이 있다면 그곳이 어딘들! 그라나다의 대부분의 전망대에선 멋진 선셋을 볼 수 있으니 타이밍을 잘 맞추는 게 중요하다. 이럴 땐 정면보다는 옆모습이나 뒷모습 촬영을 하면 좀 더 감성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로맨틱한 분위기의 다로 강변에서 거리 스냅
카레라 델 다로
그라나다의 다로 강은 폭이 매우 좁아 강이라기보단 작은 시냇물 같은 느낌이 난다. 그래도 중간중간 오래된 돌다리들이 있고 예쁜 카페나 바가 있어 분위기 있는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예비부부의 결혼 스냅 촬영지로도 인기인데 돌다리에 살짝 기대거나 걸터앉아 찍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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