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파 vs 힐링파, 안동 1박 2일 추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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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은 서울의 2.5배 정도로 굉장히 넓다. 또한 관광지가 곳곳에 퍼져 있어 계획을 잘 세워 여행하는 게 중요하다. 안동이 처음인 여행자에게는 안동 필수 관광지를 위주로 여행하는 것을 추천! 안동을 다시 찾는다면 안동을 여유롭게 산책하며 힐링을 즐기자.
1️⃣ 핵심 관광지 집중 코스
첫째 날

안동 하회 마을을 중심으로 돌아보기
안동 하회 마을은 볼거리와 체험 거리가 많아 하루를 비워두고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마을을 구경하기 전 부용대 전망대에 올라 마을을 한눈에 담자. 마을 입구에는 맛집이 모인 ‘하회 장터’가 자리하니 주전부리를 맛보고, 마을을 둘러보자.
· 예상 소요 시간 : 5시간

둘째 날

안동 대표 서원을 찾아서
안동 수많은 서원 중에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도산 서원’과 ‘병산 서원’은 빼놓을 수 없다. 서원에 따라 구조와 경치, 생김새 등이 달라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 예상 소요 시간 : 6시간 30분

2️⃣ 힐링 명소 코스
첫째 날

힐링을 즐기며 감성까지
영지산과 낙동강으로 둘러싸인 서원을 가볍게 산책 후, 자연 휴양림에서 본격적인 휴식을 즐기자. 여유가 된다면 안동호를 가로지르는 성선수상길을 건너 예끼 마을로 가도 좋다. 아기자기한 벽화 거리를 누비며 감성까지 채울 수 있다.
· 예상 소요 시간 : 6시간 30분

둘째 날

산속 힐링 명소를 찾아서
깊은 산속에 자리해 가벼운 등산이 필요하지만 더욱 상쾌한 공기를 맡을 수 있다. 봄에는 사찰과 서원에 매화가 피고, 가을에는 은행나무 잎이 노랗게 물들어 어느 계절에 가도 아름답다.
· 예상 소요 시간 : 6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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