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도시에서 한 달쯤 살아보는 것,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는 상상 아닐까.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온몸의 감각을 동원해 새로운 환경을 흡수하는 시간은 여행 이상의 특별한 경험이 된다!
만약 언젠가 꼭 한 번, '한 달 살기'를 떠나고 싶다면? 라이프 스타일, 생활 환경, 물가, 치안, 액티비티, 로컬 문화 등을 고려해 선정한 추천 도시 4곳을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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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본' 추천 이유
✔️ 1년 내내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
✔️ 유럽 도시 중 비교적 저렴한 물가
✔️ 예술, 미식 등 풍부한 문화
포르투갈의 수도인 리스본은 유럽 내에서도 생활비가 저렴한 곳이라 한 달 정도 머물 때 숙박비나 식비에 대한 부담이 덜한 편이다. 트램, 메트로, 버스 등 대중교통이 발달해 차 없이도 이동이 편리한 것도 장점.
무엇보다 전통 타일인 아줄레주로 꾸며진 건물이 줄지어 있는 낭만적인 도시 풍경과 다양한 현지 먹거리 등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한 달 살기 도시로 제격이다. 유럽에서 잔잔한 일상을 만끽해 보고 싶다면 리스본이 좋은 선택지가 되어 줄 것!

리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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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즈번' 추천 이유
✔️ 1년 내내 온화한 기후
✔️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환경
✔️ 호주 내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생활비
브리즈번은 시드니, 멜버른보다 상대적으로 월세가 저렴한 편이고, 교통 비용도 적은 편이라 살기 좋은 호주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머물고 싶다면 이 도시에 주목해 보자.
1년 내내 20~30도 내외로 기후가 온화해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고, 비교적 덥고 습한 여름에도 바다 근처라 쾌적한 편! 산뜻한 날씨와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스팟이 곳곳에 있고, 골드코스트와 같이 주말 나들이를 떠나기 좋은 바다도 가까이에 있어 자연을 사랑하는 이에게 특히 추천하는 곳이다.

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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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리' 추천 이유
✔️ 웰니스 라이프의 중심지
✔️ 저렴한 생활비와 합리적인 물가
✔️ 디지털 노마드에게 최적화된 환경
가성비 넘치는 물가,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 친숙한 먹거리 등 발리가 한 달 살기의 성지로 알려진 이유는 많다. 덕분에 장기 여행객뿐만 아니라 일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디지털 노마드에게도 최적화된 도시랄까.
또한, 다른 도시에 비해 비용 대비 좋은 컨디션의 숙소를 구할 수 있어 생활 환경이 중요한 이에게 적합한 곳이다. 부담 없는 예산으로 서핑, 요가, 명상 등을 즐기며 힐링을 만끽하고 싶다면 발리로 떠나 보자.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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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오카' 추천 이유
✔️ 다른 일본 도시에 비해 저렴한 물가
✔️ 다채로운 먹거리
✔️ 편리한 도시 환경
가까운 거리인 만큼 언제든 쉽게 떠날 수 있는 곳이지만, 짧은 여행에서는 미처 다 볼 수 없었던 후쿠오카의 매력을 탐구하고 싶다면 한 달 살기 여행을 떠나보자.
도시 곳곳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편리한 대중교통, 합리적인 물가 등 오래 머물러도 큰 불편함 없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한 달 살기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여행지다.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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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는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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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여행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한 힌트를 얻는 기회일 지도 모른다. 나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한 번쯤은 오랫동안 낯선 곳에 머물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