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곳으로 유명한 남해. 어딜 가든 남해의 자연은 그림 같은 풍경으로 사진 속 멋진 배경이 되어 준다. 남해의 추억을 사진 속에 예쁘게 간직하고 싶다면, 이 가이드를 주목하자.
초록빛의 계단식 논과 그 앞으로 펼쳐진 푸른 바다의 조화는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경치를 자랑한다. 이색적인 풍경이라 어떻게 찍어도 멋지지만, 다랭이 마을의 아래쪽보다는 위쪽에서 사진을 찍는 게 한 컷에 멋지게 담는 포인트. 셀카봉을 활용해 더 위에서 찍는 각도도 추천한다. 봄에는 유채꽃이 반겨 또 다른 매력을 뽐내니 이 시기에 맞춰 방문하는 것도 좋다.
가천 다랭이 마을관광명소 · 통영·거제·남해(남해)
기암괴석으로 뒤덮여 절경을 이루는 금산. 푸른 남해까지 어우러진 사진을 찍고 싶다면, 보리암과 금산 산장으로 향하자. 두 곳 모두 절벽에 있어 수려한 남해의 자연을 프레임 안에 담기에 훌륭하다. 특히 일출에 맞춰 오른다면 더욱 아름다운 경치와 마주한다. 남해를 다녀왔다면 반드시 찍는 대표 사진 포인트이니 놓치지 말자.
보리암관광명소 · 통영·거제·남해(남해)
금산 산장음식점 · 통영·거제·남해(남해)
유럽식 정원으로 계단식 논의 오래된 돌담과 연못, 다양한 식물로 꾸몄다. 서로 다른 테마로 꾸며진 11개의 정원 중 이곳의 묘미는 ‘하늘 연못 정원’. 직사각형 형태의 연못 끝에 서서 잔잔한 물 위에 비친 모습까지 프레임 안에 담는 게 팁이다. 이외에도 곳곳에 포토 존이 마련되어 있다.
섬이 정원관광명소 · 통영·거제·남해(남해)
1960년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하여 정착해 마을을 이뤘다. 주황색 지붕이 매력적인 독일식 주택으로 구성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거기에 남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까지 더해져 포토 스팟으로 인기가 많다. 독일 분위기를 제대로 담고 싶다면, 레스토랑에서 학센과 맥주를 주문해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을 추천한다.
독일 마을관광명소 · 통영·거제·남해(남해)
원예 전문가들이 개인의 집과 정원을 조성하여 이룬 마을. 총 20세대가 풍차 정원부터 토피어리 정원까지 개성 넘치는 테마로 꾸몄다.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계절별 꽃들은 물론 여러 조형물도 많아 훌륭한 사진의 배경이 된다.
원예 예술촌관광명소 · 통영·거제·남해(남해)
남해에서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묘미는 스카이워크 끝에 자리한 그네다. 38m의 짜릿한 높이를 자랑하며, 마치 하늘에서 그네를 타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다. 또한, 저녁이 되면 남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노을과 조명이 켜진 스카이워크의 모습도 놓칠 수 없다.
설리 스카이 워크관광명소 · 통영·거제·남해(남해)
편백 숲에 둘러싸인 드넓은 목장. 양, 앵무새, 백록 등 여러 동물이 반긴다. 양과 앵무새에게 먹이 주기 체험도 가능하지만, 이곳이 인기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넓게 펼쳐진 초원에서 양 떼와 함께 인생샷을 남길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 편백 숲 산책길을 따라 사진을 찍어도 훌륭하다.
남해 상상양떼목장 편백 숲관광명소 · 통영·거제·남해(남해)
가천 다랭이 마을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남해)
보리암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남해)
금산 산장음식점통영·거제·남해(남해)
독일 마을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남해)
원예 예술촌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남해)
설리 스카이 워크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남해)
남해 상상양떼목장 편백 숲관광명소통영·거제·남해(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