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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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항으로 편하게, 추위 없는 따스한 휴양지 ☀️

칼바람이 매섭게 부는 연초, 따뜻한 여행지에서 즐기는 물놀이와 호캉스가 그리워진다. 먼 거리의 휴양지가 부담스럽다면, 비교적 가깝고 편리한 직항 도시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달콤한 쉼이 필요한 트리플 유저들을 위해 직항으로 떠날 수 있는 따뜻한 휴양지 5곳을 소개한다.

투명한 에메랄드빛 섬
1️⃣ 미야코지마
✈️ 인천 - 미야코지마, 약 2시간 50분 소요
오키나와 남쪽에 있는 작은 휴양 섬. '일본의 몰디브'라 불리는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코 눈부신 바다다. '미야코 블루'라는 고유명사가 있을 만큼, 투명하고 푸른 물색을 자랑한다. 해양 액티비티는 물론, 오션 뷰 드라이빙, 근교 섬 투어, 선셋 투어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짧은 비행으로 휴양을 떠나고 싶다면 미야코지마를 눈여겨보자.
트리플이 추천하는 스팟 💙
다이버들이 사랑하는 수중 낙원
2️⃣ 보홀
✈️ 인천 - 보홀, 약 5시간 소요
세부와 함께 필리핀의 대표적인 여행지로 꾸준히 사랑받는 곳. 사계절 내내 따뜻한 열대기후로 언제나 여행하기 좋다. 다이버들 사이에서 성지로 불릴 만큼 완벽한 수중 환경을 갖추고 있어, 거북이를 볼 수 있는 발리카삭 호핑투어가 인기다.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또한, 보홀을 대표하는 알로나 비치에는 선셋 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으니 낭만적인 추억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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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리조트에서 즐기는 휴양
3️⃣ 하이난 싼야
✈️ 인천 - 싼야, 약 4시간 40분 소요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열대 휴양지, 하이난 싼야. 온화한 기후 덕분에 사계절 내내 푸른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전 세계 단 3곳뿐인 7성급 호텔 중 하나인 아틀란티스 호텔도 있어, 럭셔리한 호캉스를 경험하기에도 좋다. 2026년까지 연장된 무비자 입국으로 더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으며, 직항편은 주로 월요일과 금요일에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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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선셋 명소
4️⃣ 코타키나발루
✈️ 인천 - 코타키나발루, 약 5시간 15분 소요
코타키나발루는 선셋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만큼 황홀한 풍경을 선사하는 바다를 갖춘 휴양지다. 낮에는 호핑투어와 사원, 시내 투어를 즐긴 후 밤에는 반딧불 투어를 체험하면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 그 외 크루즈를 타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선셋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 크루즈 투어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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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모래사장의 해변
5️⃣ 보라카이
✈️ 인천 - 보라카이, 약 4시간 35분 소요
일 년 내내 고온다습한 보라카이. 스노클링, 스킨 스쿠버 다이빙, 호핑 투어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여행지다. 보라카이는 화이트 비치가 있는 스테이션 2를 기준으로 스테이션 1, 스테이션 3으로 나뉜다. 스테이션 마다 인파나 볼거리 등이 차이가 있으므로 여행 취향에 맞춰 숙소를 택하는 게 좋다. 새하얀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화이트 비치 주변에는 다양한 맛집이 많으니 해 질 무렵 방문해 선셋을 감상해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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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파라다이스를 찾아서 🏖️
투명한 바다와 눈부신 모래사장, 평온한 공기 속에서 즐기는 나만의 시간. 모든 걸 잊고 쉴 수 있는 새로운 낙원을 찾아, 트리플과 함께 떠나 보자.
2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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