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은 2018년 11월에 새로 문을 연 작은 규모의 공항이다. 우리나라 인천에서 출발하는 보홀 직항편을 타면 팡라오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을 이용하게 된다.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의 정보를 소개한다.
공항세 납부 카운터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에서 출국할 때는 공항세를 내야 한다. 출국 심사 전에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현금으로 900페소를 지불하면 된다. 이후 직원이 항공권에 영수증을 붙여주며, 이를 가지고 출국 심사대로 이동하면 된다. 단, 출국 탑승권에 ‘LI PAID’라는 붉은 도장이 찍혀 있거나, e-ticket 요금 항목에 ‘LI’가 표시되어 있다면 항공권 가격에 공항세가 포함된 것이므로 별도로 내지 않아도 된다.
출처 shutterstock.com
체크인 카운터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에는 비행기 티켓 발권과 출국 수속을 도와줄 체크인 카운터가 여러 곳 마련돼 있다. 공항 터미널 입구에서 보안 검색을 거친 후 들어오면 체크인 카운터가 나란히 서 있다.
출처 shutterstock.com
보안 검색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은 보안 검색이 철저하다.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 출입구에서 한 번, 출국 게이트로 나가기 전 한 번, 총 2번의 보안 검색을 실시한다.
출처 shutterstock.com
와이파이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 전역에서 공항 무료 와이파이인 ‘AIRPORT-FREE-WiFi’에 연결해 정보를 입력하면 공항 무료 와이파이에 접속할 수 있다.
출처 shutterstock.com
유심카드 & 환전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 내에는 유심카드 구매처와 환전소가 따로 없다. 유심카드 구매와 환전이 필요하다면, 보홀 시내로 이동해 현지 환전소나 우체국, 유심카드 구매처를 이용하거나, 한국에서 미리 준비를 해오는 게 좋다.
출처 shutterstock.com
휴대폰 충전
국제선 출국장 체크인 구역에 무료로 제공되는 휴대폰 충전 서비스가 있다. 휴대폰 배터리가 부족하다면 이용해보자.
간단정보
· 위치 : 국제선 터미널 출국장 체크인 구역에 위치
· 요금 : 무료
출처 shutterstock.com
공항 맛집
보홀 팡라오 국제공항에는 식사나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식당과 카페가 따로 없고 규모가 작은 가판대 매점만 있어 라면이나, 간단한 스낵을 사 먹을 수 있다.
출처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