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묻지 않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울릉도. 코발트 빛 바다와 깎아지른듯한 절벽 그리고 독특한 바위까지. 매력적인 볼거리가 넘쳐난다. 알찬 울릉도 여행을 위한 2박 3일 코스를 소개한다.
첫째 날
뛰어난 해안 절경과 마주하기
울릉도의 멋진 풍경을 찾아가는 하루.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해안 경관이 곳곳에 많다. 해안 도로를 따라 이동해 차 안에서도 눈이 즐겁다.
∙ 예상 소요시간 : 7시간 30분
둘째 날 - 독도를 간다면
독도를 시작으로 울릉도의 야경까지
독도는 기상 상황이 안 좋은 날이 많아 방문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가기 전 날씨 확인은 필수다. 저녁에는 울릉도로 돌아와 독도 새우를 먹으며 독도를 추억한다.
∙ 예상 소요시간 : 7시간
둘째 날 - 독도를 가지 않는다면
핫플레이스를 찾아서
기상 악화로 독도를 방문할 수 없어도,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바다를 품은 식물원부터 인생샷 찍기 좋은 카페까지. 아쉬움을 달래줄 매력적인 명소가 곳곳에 많다.
∙ 예상 소요시간 : 9시간 30분
셋째 날
마지막까지 알차게
울릉도의 두 보물을 만날 차례. 울릉도의 유일한 평지인 나리 분지와 걸어갈 수 있는 무인도, 관음도를 방문한다. 나리 분지와 관음도의 연도교는 SNS에서 핫한 포토 스팟이기도 하다.
∙ 예상 소요시간 : 6시간 2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