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 추천 카페 BES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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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agram.com/p/CJ4z74sj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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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도중 커피 한잔의 여유는 필수. 마쓰야마에는 레트로한 킷사텐부터 아침 식사를 판매하는 곳까지 다양한 카페가 있다. 대부분 커피 맛이 좋기로 소문난 곳으로 현지인과 여행자들 모두 즐겨 찾는다. 주요 명소와도 가까워 여행 전후로 휴식을 갖기 좋은 마쓰야마 추천 카페 8곳을 소개한다.
훌륭한 접근성을 자랑하는
아만다 커피스 오카이도 점
마쓰야마의 프랜차이즈 카페. 오카이도 상점가 내에 자리한다. 여러 종류의 커피는 물론 패스트푸드를 비롯한 음식도 판매 중이다. 내부는 넓고 쾌적한 편으로 총 3층 규모다. 통창 너머로 오카이도 상점가를 볼 수 있고,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느껴진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영업해 언제든 부담 없이 들르기 좋다.
다양한 좌석을 보유한
알레그리아 커피 이치반초 점
오카이도 역 근처 분위기 좋은 카페. 실내외를 식물로 장식해 싱그러움이 느껴진다. 아늑한 인테리어 속 칸막이 좌석, 테라스 좌석 등 다양한 좌석이 구비되어 필요에 맞게 이용하기 좋다. 가격대는 500엔부터 시작해 합리적인 편이며, 커피를 가게에서 직접 로스팅해 내리기 때문에 맛과 향이 매우 훌륭하다.
나 홀로 여행자들에게 안성맞춤
스팟 커피 스탠드
현지인 사이에서 라떼 맛집으로 유명한 카페. 아담하지만 감각적인 우드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드립 커피를 메인으로 판매하는데 원하는 원두를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귤의 고장답게 커피 외에 귤 주스와 음료도 판매하니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여행자들도 방문하기 좋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코히칸 아카렌가
붉은색 벽돌이 눈에 띄는 곳. 초록색 문 옆 푸릇한 담쟁이덩굴을 배경으로 인증샷 남기기 좋다. 카페 내부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소품과 액자, 벽시계들이 걸려 있다. 조용한 편이라 커피 한잔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제격이다. 한국인 여행자들이 많이 들르는 곳인 만큼 한국어 메뉴판도 구비되어 있다. 마쓰야마 성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자리하니 성 방문 전후로 둘러보자.
간단하게 허기를 채우기 좋은
카페 비씨
1969년부터 운영 중인 스페셜 티 전문점으로 자가 로스팅 커피를 선보인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만 주문 가능한 파스타 세트와 빵, 샐러드, 음료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인기. 돈키호테 마쓰야마 오카이도 점과도 가까워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마쓰야마의 커피 맛집
모노노푸
모던한 인테리어의 카페. 마쓰야마 여행의 핵심인 도고 온천 근처에 자리해 온천욕 전후로 들르기 좋다. 내부에 설치된 나무 계단 아래 마련된 아늑한 좌식 공간도 눈에 띈다. 계절마다 색다른 메뉴가 출시되는데, 여름에는 에스프레소 아포가토를 많이 찾는다. 기본적으로 아메리카노와 라떼도 맛있다는 평이 많다.
커피와 디저트의 조합이 훌륭한
이코이 커피 스에히로 점
간판이 없는 아담한 로컬 카페. 좌석이 많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만끽하기 좋다. 디저트류가 맛있기로 유명한데, 그중에서도 레몬 파운드케이크와 바나나 스콘이 특히 인기 있다. 드립 커피와 궁합이 좋으니 함께 주문해 맛보기를 추천한다. 마쓰야마시 역에서 도보로 6분 거리에 위치한다.
런치 메뉴를 선보이는
쓰리 피시 커피 치후네마치 점
오카이도 상점가와 가까운 브런치 맛집. 오전 8시부터 오픈해 간단하게 아침을 먹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샌드위치 혹은 토스트와 함께 음료를 맛볼 수 있는 모닝 세트를 즐겨도 좋다. 음료는 유기농 커피부터 라떼, 스무디, 주스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2층에는 매일 원두를 직접 로스팅 하는 공간이 자리하며 직접 볶은 원두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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