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취향 저격, 실패 없는 런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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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nstagram.com/p/CWBeScFsG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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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음식은 맛없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런던에서 맛집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렇다고 해서 여행지에서 먹는 즐거움을 잃을 수는 없는 법! 트리플 여행자의 먹방 여행을 위해, 한국인 입맛을 저격한 런던 맛집을 준비했다. 한국인 유학생과 가이드 등이 추천해 믿고 갈 수 있는 곳을 엄선했으니 참고하자.
미슐랭이 인정한 파스타
반콘 코벤트 가든 점
내셔널 갤러리 근처에 위치한 레스토랑. 한국인 사이에서 파스타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미슐랭 월넛 파스타’. 이름 그대로 미슐랭에 소개된 요리다. 월넛 버터와 계란 노른자가 어우러져 고소함이 일품이고, 파스타 면을 직접 만들어 더욱 특별하다.
한국인 입맛 저격
마이 올드 플레이스
현지인은 물론 영국에 사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중식당. 큼지막한 꿔바로우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소스를 부어서 나오는데도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고, 새콤달콤한 소스로 인해 계속 손이 간다. 마라의 자극적인 맛과 향을 가진 마파두부도 인기 만점.
BTS가 선택한
플랫 아이언 비크 스트리트 점
명실상부한 런던의 맛집. BTS 멤버가 들른 곳으로 또 한 번 유명세를 치렀다. 부드러운 식감으로 입에서 살살 녹는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곳의 묘미는 스테이크를 써는 칼. 작은 도끼 모양으로 써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성비 좋은 한 끼
미사토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본인 요리사가 운영한 곳. 물가가 비싼 런던에서 저렴하게 한 끼를 먹고 싶다면 이곳이 제격이다. 게다가 돈가스, 카레, 우동 등 판매하는 메뉴가 모두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다.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기본이니 참고하자.
달콤함을 충전하기 좋은
번 하우스
차이나 타운에 자리한 식당. 주로 홍콩 음식을 판매한다. 판매하는 메뉴 중 가장 유명한 건 홍콩식 호빵인 ‘번’. 여러 맛이 있지만, 그중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간 ‘커스터드 번’이 인기다. 커스터드 번은 안에 들어간 크림이 묽기 때문에 먹을 때 흘러내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한식이 생각날 때
분식
요즘 런던의 핫플레이스. 노란색 차양에 크게 쓰인 한글이 반갑다. 한국의 분식 메뉴를 판매하지만, 이곳을 찾는 손님은 대부분 외국인이다. 대표 메뉴는 핫도그와 떡볶이. 특히 핫도그는 종류와 소스가 다양해 취향껏 선택할 수 있어 좋다.
런던 먹방의 필수 코스
버거 앤 랍스터 소호 점
한국인이 사랑하는 런던 맛집의 대표주자. 세계 곳곳에 지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저렴한 가격에 랍스터를 먹을 수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살을 발라 먹는 게 귀찮다면, 랍스터 살이 듬뿍 들어간 랍스터 롤을 추천한다.
인기 많은 인도 요리 전문점
디슘 코벤트 가든 점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인도 요리 전문 레스토랑. 런던의 현지 가이드가 추천한 곳으로 런던에 여러 지점이 자리한다. 그중에서도 코벤트 가든 점이 규모가 큰 편. 갈릭 난, 탄두리 치킨, 치킨 커리 등 다양한 요리를 판매한다.
재방문을 부르는
카페 이스트
정통 베트남 가정식을 판매하는 식당.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30가지의 베트남 요리를 만든다. 그중에서도 쌀국수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비교적 양도 많아 한국인 유학생이 자주 찾는 곳으로 소문났다. 런던 시내와 조금 떨어져 있지만, 재방문 하고 싶은 맛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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