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여행지가 그립다면, 포천 드라이브 추천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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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lexander Popov / unspl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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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에서 해외여행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낼 수 있는 도시 포천. 한 시간 거리로 가볍게 갈 수 있는 곳이지만, 그곳의 매력은 결코 가볍지 않다. 감탄을 자아내는 자연 경관, 서양식 건축물, 신상 카페까지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여행객을 위해 포천 드라이브 코스 세 가지를 준비했다.
TRIPLE'S PICK
포천 아트 밸리
에메랄드빛 호수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곳.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등장해 더 유명해졌다. 대표 포토 스팟은 화강암 절벽과 호수의 조화가 매력적인 '천주호'. 오랜만에 여행 사진으로 SNS 피드를 채우고 싶다면 꼭 들려야 할 곳.
'포천 아트 밸리'를 들르는 추천 코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코스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한식 맛집 산비탈 손두부에서 점심을 먹고, 신비로운 경관을 자랑하는 산정 호수와 포천 아트밸리를 둘러보는 코스. 산정 호수 근처 빵 맛집을 들려보는 것도 추천한다.

TRIPLE'S PICK
허브 아일랜드
전국 최대 규모의 허브 식물원. 다양한 허브와 식물을 사계절 내내 관람할 수 있고, 유럽의 작은 마을처럼 구성된 건축물들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곳의 최대 묘미는 해진 뒤 펼쳐지는 공원을 가득 채운 불빛. 밤이 되면 공원 전체에 색색의 조명이 켜져 아름다운 아경을 뽐낸다. 가까운 유럽에 온 느낌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최적의 장소.
'허브 아일랜드'를 들르는 추천 코스

시원한 폭포와 야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
가볍게 막국수로 점심을 해결하고, 한탄강을 건널 수 있는 하늘 다리와 영화 '늑대소년' 촬영 장소인 비둘기낭 폭포를 구경해보자. 돌아가는 길에 허브 아일랜드에 들러 야경까지 보는 코스.

TRIPLE'S PICK
카페 숨
내부에 작은 정원이 있는 카페. 우드톤의 인테리어와 초록초록한 정원 덕분에 숲속에서 힐링하는 느낌이 든다. 또한, 통창을 통해 보는 마운틴뷰와 건물 뒤 산책로도 이곳의 특별함을 더해주는 요소. 도심에 있는 화려한 카페가 아닌, 숲속에 있는듯한 여유로운 카페를 경험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한다.
'카페 숨'을 들르는 추천 코스

가볍게 힐링할 수 있는 코스
물줄기를 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백운 계곡에서 시간을 보내다 포천 이동 갈비를 맛보자.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카페에 가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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