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곁에 둔 밴쿠버는 싱싱하고 맛 좋은 해산물 요리를 경험하기에 완벽한 도시다.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씨푸드 전문 레스토랑을 엄선했으니, 여행 일정을 짤 때 참고하자.
라이브 연주 들으며 럭셔리하게
조 포르테
밴쿠버 스타일의 해산물 요리를 만나고 싶다면 이곳을 선택하자. 2층 규모의 대형 식당인 조 포르테는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조스 씨푸드 타워 온 아이스로 랍스터. 이외에도 굴과 조개를 활용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놀라운 맛의 비밀은 ‘랍스터 오일’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알아두면 좋아요!
식전 빵과 함께 나오는 소스가 랍스터 오일이므로,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미리 말할 것. 랍스터 오일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joefortes.ca/joe-0005/
캐나다 스타 셰프의 씨푸드 요리
블러바드 키친 오이스터 바
더 서튼 플레이스 호텔 안에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 무려 밴쿠버 요리 챔피언십 우승 경력에 빛나는 알렉스 첸이 총괄 셰프를 맡고 있다. 다양한 식재료를 세계 최고의 청정 산지에서 공수해 오는 레스토랑으로 유명하다. 해산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가 돋보이는 곳.
출처 facebook.com/blvdyvr/photos/pb.100063624741201.-2207520000/2685152728289324/?type=3
캐나다에서 일본 가정식 맛보기
라이수
오픈 이후로 엄청난 맛집이라는 소문이 나면서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 라이수. 일본 가정식을 벤토 형식으로 판매하는데, 생선구이 등 해산물을 응용한 요리가 많다. 싱싱한 스시는 단연 인기 메뉴. 단, 재료가 다 떨어지면 일찍 영업을 종료하기도 하므로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다.
출처 raisu.ca/
배 위에서 갓 잡아올린 해산물을 먹는 기분
더 캡틴스 보일 밴쿠버 킹스웨이 점
해산물 전문점답게 실내 인테리어가 실제 배처럼 꾸며져 있다. 손님들이 해산물을 발라 먹기 좋게 가위, 앞치마 등을 세팅해주는데 마치 우리나라 식당 같다. 주문 방식이 다른 식당들과 다른데, 가장 먼저 먹고 싶은 해산물을 골라야 한다. 그 후 소스를 선택하고 맵기 정도를 정하면 완료.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화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출처 facebook.com/VancouverCambieStreet/photos/a.1547784845296727/2063784603696746/?type=3&theater
우아하고 분위기 있는 고급 씨푸드 레스토랑
글로벌
분위기 좋은 씨푸드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이곳으로 가자. 세련된 테라스를 갖춘 넓고 멋진 외관은 보자마자 기대하게 만든다. 싱싱한 해산물 메뉴가 중심이며 해산물 꼬치구이, 굴, 랍스터 등 북미 스타일의 해산물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출처 glowbalgroup.com/glowbal/
밴쿠버 씨푸드 맛집 모아보기
조 포르테음식점밴쿠버(웨스트 엔드)
블러바드 키친 오이스터 바음식점밴쿠버(다운타운)
라이수음식점밴쿠버(키칠라노)
더 캡틴스 보일 밴쿠버 킹스웨이 점음식점밴쿠버
글로벌음식점밴쿠버(다운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