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는 항구 도시이자 화산이 빚어낸 독특한 지형을 품고 있다. 도심의 세련된 문화와 대자연의 생동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다. 도심부터 근교까지, 오클랜드를 100% 즐길 수 있는 3박 4일 추천 코스를 소개한다.
오클랜드 도심 돌아보기
첫날은 오클랜드의 중심에서 시작한다. 공원과 박물관, 미술관을 돌아보며 오클랜드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한다. 해 질 녘에는 오클랜드 대표 항구에서 멋진 뷰를 감상하며 일정을 마무리하면 완벽하다.
・ 예상 소요시간 : 7시간
오클랜드의 다채로운 풍경을 한눈에
오클랜드의 상징인 화산섬을 탐험하는 날. 페리를 타고 랑기토토 섬으로 건너가 광활한 대자연을 마주한다. 오후에는 도심으로 넘어와 활기찬 쇼핑가인 퀸 스트리트에서 쇼핑을 즐기고, 도시에서 가장 높은 스카이 타워에서 멋진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친다.
・ 예상 소요시간 : 7시간
뉴질랜드 와인 제대로 즐기기
오전에는 페리를 타고 와이헤케 섬으로 이동해 포도밭과 바다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한다.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도심 터미널과 인접한 해안 도로를 따라 미션 베이로 이동한다. 해변 산책로를 걷고 카페 거리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하면 된다.
・ 예상 소요시간 : 6시간 30분
오클랜드 여행의 하이라이트
아침 일찍 데본 포트로 건너가 평화로운 해변 마을을 둘러본다. 오후에는 도심으로 넘어와 마운트 이든 분화구 언덕에서 오클랜드의 풍경을 마지막으로 두 눈에 담으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 예상 소요시간 : 4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