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넓고 푸른 바다를 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아닐까.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며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바다를 따라 달리다 보면 탁 트인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활기찬 시장부터 아기자기한 소품샵까지 다양한 로컬 핫플레이스 탐방은 강릉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소소한 기념품으로 여행의 추억을 남기거나, 맛있는 간식을 즐기며 강릉의 분위기를 만끽해 보자.










전통의 멋이 살아 숨 쉬는 도시, 전주. 봄이 찾아오면 한옥마을의 분위기도 한층 더 따뜻해진다. 이 계절에 전주를 찾는다면, 한옥마을을 천천히 거닐며 전통의 정취를 느껴 보길 추천한다.
웅장한 외관이 인상적인 전동성당을 둘러보거나, 전망 좋은 곳에서 한옥마을 전경을 내려다보는 것도 좋다. 미식의 도시답게, 남부시장 야시장이나 전주비빔밥 골목에서 전주만의 맛을 제대로 즐겨 보자.










천 년의 역사와 현대적인 감성이 공존하는 도시, 경주. 전통미가 살아 있는 거리부터 감각적인 카페와 핫플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여행지다.
낮에는 한옥이 늘어선 거리를 거닐며 개성 있는 상점과 트렌디한 카페를 탐방하고 해가 지면 동궁과 월지나 첨성대 일대를 방문해 보자. 조명이 더해지면 한층 더 몽환적인 분위기가 펼쳐지니, 낮과는 또 다른 경주의 매력을 느껴보자.










낭만의 밤바다가 기다리는 곳, 여수. 눈길이 닿는 곳마다 멋진 오션뷰가 펼쳐져 어디에서든 여수만의 낭만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해상 케이블카나 레일바이크를 타고 바다를 따라 달리며 시원한 전망을 즐겨 보는 것도 좋다.
액티비티로 시원한 바다를 만끽했다면, 낭만 포차 거리에서 여수의 활기찬 나이트라이프를 경험해 보자. 바닷가를 따라 이어진 조명과 흥겨운 분위기가 여수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춘천의 봄은 따뜻한 바람과 함께 시작된다. 남이섬의 자작나무길을 따라 걸으며 싱그러운 봄을 온몸으로 느껴 보자. 섬을 한 바퀴 도는 자전거 라이딩이나 유람선을 타고 북한강을 따라 유유히 흐르는 풍경을 감상해도 좋을 것.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소양강 스카이워크에서 유리 바닥 아래로 펼쳐지는 강물을 감상하며 시원한 강바람을 맞아 보자. 근처에 자리한 공지천을 따라 산책하며 한층 더 여유로운 춘천의 풍경을 즐기는 것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