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weibo.com/2927392102/F7jwA0lJy?refer_flag=1001030103_&type=comment#_rnd1549870712359
라오셔의 대표작 '낙타샹즈'가 탄생한 공간
루쉰과 함께 중국의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라오서'가 산둥 대학교 재직 시절 살던 독일식 주택으로, 베이징 인력거꾼의 비극적인 삶을 다룬 라오서의 대표작 '낙타샹즈(駱駝祥子)'가 탄생한 곳이다. 건물 정원에서는 라오서의 흉상과 낙타샹즈의 주인공 '샹즈'를 형상화한 청동상을, 내부에서는 라오서가 소설을 집필하던 공간과 사용하던 생활용품, 소설 초판본과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된 그의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 작가와 관련된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