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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일본어로 '미루(見る, 보다)', '키쿠(聞, 듣다)', '사와루(触る, 만지다)'라는 뜻의 마지막 글자를 합쳐 현재의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이름처럼 오감을 통해 과학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단위로 방문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