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ommons.wikimedia.org/wiki/File:Front_Street_NE,_Poulsbo,_Washington.jpg
오늘날까지 이민자의 역사를 기리는 '작은 노르웨이'
1880년대 노르웨이 이민자들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소도시. '작은 노르웨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옛 이민자들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북유럽을 테마로 한 건물들을 보존해놓았다. 특히, 알록달록한 색으로 외벽을 칠한 건물과 바이킹 문화를 재현한 벽화가 도드라져 멋진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