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yellowtree30.itrocks.kr/?doc=sub_03
음료 한잔 하며 힐링하기 좋은 곳
산 중턱에 만들어진 작은 미술관. 아방가르드 예술의 주역이자 한국 설치 미술의 대가 '손일광' 관장의 작품 1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녹색 식물들로 가득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눈 닿는 곳곳 미술 작품으로 이뤄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야외 정원에는 알록달록한 스카이 워크 같은 다리가 있어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고, 다리를 걷다 보면 직접 그림을 그려 전시할 수 있는 건물로 연결되어 아이와 함께 체험해보기 좋다. 입장료에 카페 음료 한잔이 포함되어 있어 관람 전후로 휴식을 취하기도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