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phoenixhnr.co.kr/page/pyeongchang/guide/operation/sketch/14139
넓은 초원을 배경으로 남기는 인생 사진
해발 1,050m의 태기산 정상을 오가는 곤돌라. 정상에서 만날 수 있는 넓은 초원 지대와 환상적인 풍경은 마치 스위스로 여행 온 기분을 선사하며, 발길이 닿는 곳곳이 포토 스팟으로 변신해 추억을 남기기 좋다. 이외에도 전망대에서 경치를 조망하거나 커피 한잔 즐기기 좋은 카페가 자리해 여유롭게 쉬어가기 좋다. 여름에는 발아래로 펼쳐지는 울창한 수림을 감상할 수 있고, 겨울이면 은빛 설원을 만날 수 있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