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instagram.com/p/Bzsve77pVbU/
책에 마음껏 낙서하며 독서를 즐기기 좋은 곳
넓은 공터 같은 탁 트인 공간이 인상적인 서점 겸 카페. 특유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감성으로 SNS상에서 빠르게 인기를 끌고 있다. 따사로운 햇볕을 받으며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린 후 가게 벽면에다 붙여둘 수도 있으며, 감각적인 음료와 함께 소곤소곤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다. 또한 구비된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구매하지 않더라도 메모와 낙서를 남겨둘 수 있는 것도 독특한 매력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