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udepix2kl.blogspot.com/2019/06/blog-post_11.html
'인레 호수'를 방문하기 위한 여행객들의 관문
'만달레이', '양곤', '바간 냥우 공항' 등으로 향하는 비행편이 운항 중인 국내선 공항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연합군과 일본군의 공군 기지로도 사용된 곳으로, 당시 폭격의 흔적을 비행장 남쪽 끝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바간에서 육로를 이용하는 것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인레 호수'를 방문할 수 있어 여행객이 즐겨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