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www.samnyecav.kr/photos/pb.100083287241329.-2207520000/138174842167733/?type=3
수탈의 아픔과 역사적 의미가 담긴 전시관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 일제강점기 때 일본으로 곡물을 반출하기 위해 만들어진 창고가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구스타프 클림트', '빈센트 반 고흐' 등 유명한 화가들의 미술 작품, 현대 작가의 공예품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가 진행되며, 주말마다 상설 공연 '일요음감회'가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