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instagram.com/p/CtL1iTzys95/
미디어 아트에 흠뻑 빠져보는 시간
관람객을 완전히 몰입시키는 체험형 아트 뮤지엄. 숲을 주제로 한 독특하고 몽환적인 미디어 아트와 조명들이 마치 다른 세상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반응형 미디어 아트로, 매번 다른 느낌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출처 www.instagram.com/p/CpURKBCrmug/
몽환적인 숲속에 있는듯한 경험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동물을 잡아 도감을 모으는 '캐칭 앤 컬렉팅 포레스트', 같은 모양의 공을 밟아 터뜨리는 '캐터필러 하우스', 입체적인 공간 속 착시를 일으키는 '비팅 어스' 등의 아트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걸음에 따라 나비가 태어나고, 손대면 사라지는 '나비떼, 덧없는 생명'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거리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