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하며 감상하는 발아래의 아름다운 풍경
860m 높이의 활공장에서 억새와 들꽃, 소나무 등이 펼쳐진 풍경 바라보며 짜릿한 비행을 즐기는 패러글라이딩 캠프이다. 경력 20년 이상의 전문 강사가 동반하는 2인승 체험 비행을 진행해 누구나 안전하게 패러글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다. 단순 활공과 다이내믹 비행, 상승기류 비행 등 다양한 비행 코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일부 코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서비스를 제공해 특별한 추억을 간직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