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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각각 다른 표정을 한 석상들을 살펴보는 재미
영화 속에 들어온 듯,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불교 사원. 8세기에 건립되어 오랜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곳으로, 각양각색의 모양을 한 1,200개의 석상이 자리해 있다. 1981년부터 10년간 만들어져 이끼로 뒤덮인 석상들은 모두 다른 표정을 하고 있어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며, 이외에도 자연으로 둘러싸인 본당과 내부에 자리한 의미 깊은 불상들을 둘러보며 고요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