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9987bd26-f782-484a-bcaf-d161cfb52bc5&big_category=A02&mid_category=A0201&big_area=32
과거의 삶을 엿보기 좋은 체험과 전시
조선시대 정선과 강원도 일대의 전통 민가를 재현한 곳. 전통가옥 뿐만 아니라 농기구 공방, 방앗간, 고인돌, 정승들도 함께 조성돼 조상들의 다양한 삶을 엿보기에 제격이다. 정선을 배경으로 당시 양반 사회를 풍자한 소설 '양반전'의 이야기 속 장면들을 동상들로 재구성한 공간도 있어 볼거리가 쏠쏠하다. 본인의 이름이 적힌 양반 문서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되어 있으며, 정선 아리랑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는 '아리랑 박물관'이 자리해 함께 이용해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