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호수 이곳저곳을 누빌 수 있는 수상 레저
평화로운 '마장 호수'에서 수상 레저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 몸이 물에 떠있는 듯한 투명 카누와 최대 3인까지 탑승할 수 있는 카약을 타고 물결을 가르며 호수를 누빌 수 있다. 푸른 하늘이 물에 비친 데칼코마니 같은 풍경을 감상하거나 유유자적 헤엄치는 오리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찔한 높이와 220m의 길이를 자랑하는 '마장 호수 출렁 다리'도 함께 방문해 자연 전망을 감상하며 스릴을 느껴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