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facebook.com/museum.schnuetgen/photos/a.245019802195102/2230079967022399/?type=3&theater
교회 미술품을 볼 수 있는 곳
슈뉘트겐 박물관은 기독교와 관련된 종교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샤를마뉴 대제가 서로마를 집권했을 당시인 800년대부터 로마네스크, 고딕 등 중세 시대와 17-19세기까지의 시대별로 다양한 기독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돌이나 나무, 청동 등으로 만든 조각상, 직물, 스테인드글라스 등 작품의 종류도 다채롭게 전시되어 있다.
출처 www.museum-schnuetgen.de/Home
2차대전 후 확장된 박물관
슈뉘트겐 박물관은 본래 881년에 세워진 로마네스크 교회 '세인트 체칠리엔'의 컬렉션 박물관이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재건축이 진행되었다. 재건축을 통해 별관을 새로 짓고, 슈뉘트겐이 소장하던 작품 등과 함께 세인트 체칠리엔의 컬렉션을 전시하면서, 1970년대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