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www.instagram.com/p/CQc_N78F1aC/
형형색색의 조명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광경
정체불명의 문으로 모든 색이 빨려 들어갔다는 콘셉트의 이색 전시관. 무채색으로만 이루어진 '노형 다방'과 '노형 잡화점'이 위치해 있어, 마치 흑백 사진 속으로 들어온 듯 독특한 분위기의 인증샷을 남기거나 특색 있는 기념품을 구매하기 좋다. 흑백 공간과 전시관을 이어주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화려한 색색의 조명으로 빛나는 공간을 만날 수 있으며, '뭉테구름', '와랑와랑' 등 모든 색이 뒤엉킨 신비로운 테마의 전시관들이 자리해 둘러보기 좋다.
베롱베롱
낚싯줄과 다채로운 조명으로 미지의 세계로 빨려들어온듯한 느낌을 주는 공간
뭉테구름
레이저와 뿌연 안개가 가득해 운치를 더해주는 신비로운 공간
와랑와랑
탁 트인 벽과 바닥 전체를 화려한 미디어 아트로 펼쳐놓은 공간
곱을락
은은한 조명이 달린 대나무 길을 조성해 평온한 느낌을 주는 공간
노형 다방
흑백 인테리어와 모던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디저트 카페
노형 잡화점
소품과 공간을 모두 흑백으로 맞추어 시간이 멈춘듯한 잡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