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880d0505-8970-4e13-92fb-095ffc6d9a30&big_category=A02&mid_category=A0203&big_area=37
여러 관광 명소가 자리한 군산의 랜드마크
일제 강점기 시절 근대 건축물을 보수 및 복원해 조성한 군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대한 제국 시절에 지어진 '구 군산세관 본관'과 일본식 사찰 '동국사' 등 근대 문화 유산 170여 채가 모여 있다. 옛 건물을 그대로 활용해 '근대 건축관'과 '근대 미술관' 등의 역사 학습 공간을 만들어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영화 촬영 명소로 알려진 '초원 사진관'과 '신흥동 일본식 가옥' 등 다양한 명소가 함께 자리해 군산을 여행한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는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