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방법으로 폭넓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곳
2007년 미국 유명 매체 '타임지'가 추천한 세계 5대 박물관 중 하나이자, 2018년 '유럽 올해의 박물관'을 수상한 곳. 그래픽, 건축, 디지털 등 디자인 분야의 다채로운 전시회가 열린다. 신생 디자이너들의 무료 전시회가 늘 새로운 컬렉션으로 보강되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연구가들을 위한 강의와 워크숍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폭넓은 문화 예술을 즐기기 좋다.
출처 designmuseum.org/exhibitions/david-adjaye-making-memory
지하 1 - 2층
유료 특별 전시관, 휴게실, 강당 등이 자리한 층
출처 www.facebook.com/designmuseum/photos/a.91537539168/10152570385029169/?type=3&theater
G층
인포메이션, 카페, 기념품 숍 등이 자리한 층
출처 www.facebook.com/designmuseum/photos/a.10154766813594169/10154766813734169/?type=3&theater
M층
G층과 1층을 이어주는 계단과 휴식 벤치가 자리한 층
출처 www.facebook.com/designmuseum/photos/a.91537539168/10155503937084169/?type=3&theater
1층
도서관, 자료 보관실, 예술 교육 공간이 자리한 층
출처 www.facebook.com/designmuseum/photos/a.10154548103804169/10154619580164169/?type=3&theater
2층
디자인, 디지털, 인테리어, 패션 등을 주제로 하는 무료 전시관이 자리한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