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8f4da8c5-1a03-4f52-a801-59a065b18366
단풍나무가 붉게 물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아담한 일반 가정의 정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소박한 규모의 휴양림. 밤하늘을 수놓은 별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집, 산림 문화 휴양관, 야영 데크 등의 숙박 시설과 취사장, 샤워 시설 등이 완비되어 있어 숲 속에서 여유롭게 하룻밤을 보내며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11월 초면 진입로 양쪽으로 붉게 물든 단풍나무가 장관을 이루며, 잔디 광장과 치유 정원에 새하얀 꽃 구절초가 만개해 숙박하지 않아도 산책을 즐기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