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3fed4ffa-eb86-482e-936a-c5ff116ac4a9&big_category=A02&mid_category=A0201&big_area=31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둘러볼 수 있는 민간인 통제 구역
곳곳에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는 비무장 지대. 우리나라 최전방 지대로, 한국 전쟁 휴전 당시 휴전선으로부터 남과 북 각 2km 이내에 병력을 배치하지 않기로 한 곳이다. 전쟁의 슬픔을 그대로 간직한 장소지만, 현재는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민간인 통제 구역이기 때문에 군사 경계 지역 내 명소는 ‘DMZ 안보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며, 관광 코스 내 제3땅굴은 도보 혹은 모노레일 관광으로 나뉘어 있어 취향에 맞게 투어 입장권을 선택하면 된다. 단, 해당 관광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당일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출처 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3fed4ffa-eb86-482e-936a-c5ff116ac4a9&big_category=A02&mid_category=A0201&big_area=31
도라 전망대
DMZ 안보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방문할 수 있는, 북한 개성시가 선명하게 보이는 군사 분계선 최북단 전망대
출처 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77bfaf47-b988-44ef-af51-9f9ba02e3932&big_category=A02&mid_category=A0201&big_area=31
제3땅굴
DMZ 안보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방문할 수 있는, 서울로 침투하기 위해 비밀리에 지어진 약 1,600m의 땅굴
임진각 평화 누리
평화와 통일을 상징하는 각종 볼거리가 자리한 잔디 공원
출처 www.dmzgondola.com/?page_id=22386&board_page=3&vid=15
파주 임진각 평화 곤돌라
국내 최초로 민간인 통제 구역인 DMZ를 관람할 수 있는 곤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