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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내음 만끽하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 좋은 곳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장소. 어둑해질 때쯤 소나무 숲 사이로 전구와 LED 조형물에 조명이 켜지면서 야시장이 열린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 트럭이 즐비해있으며, 곳곳에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쉬어가기 좋다. 또한, 푸드 트럭 맞은편 부스에서 각종 액세서리와 소품을 구입할 수 있고, 풍선 터뜨리기와 같은 게임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