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log.naver.com/creamsweet11/222074484571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리며 구경하기 좋은 곳
국내 유명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녹두꽃’ 등에 등장한 드라마 세트장. 선박이 오가는 포구와 수상 가옥 등을 디테일하게 재현한 곳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가 다수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내부 곳곳에는 촬영 당시 쓰였던 소품들을 전시해 놓아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떠올리며 기념사진을 남기는 여행객도 많다. 이외에도 세트장을 가볍게 한 바퀴 돌아보는 '파도소리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함께 구경하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