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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으로 일렁이는 몽환적인 포토 존
각양각색 꽃들이 구역별로 모여있는 식물원. 가을이면 '핑크 뮬리 축제'가 개최되어 SNS를 뜨겁게 달구는 고창 핫플레이스이다. 구름같이 푹신해 보이는 핑크 뮬리는 몽환적인 느낌을 주어 감성을 자극하고, 이곳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한다. 이외에도 소나무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진 그림 같은 풍광과 천일홍, 코키아 등 다양한 식물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곳곳에 설치된 포토 존에서도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여행객도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