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히네르 외덴의 특징을 잘 드러낸 건물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미술관으로 설계자였던 레히네르 외덴의 특징을 가장 잘 살린 건물로 알려져 있다. 내부 소장품 보다는, 아르누보 양식으로 건축된 건물 자체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박물관의 지붕은 마자르 문화를 의미하는 금색과 초록색의 타일, 전통 문양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 되어 있다.
다양한 전시품 소장
헝가리의 금, 은 자기 등 다양한 공예품과 골동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헝가리의 부유했던 귀족 중 하나였던 에스테르지의 의상, 가구, 소품, 보석 등이 소장되어 있어 당시 귀족들의 생활 양식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