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log.naver.com/globeplus/221777634287
천연 에어컨을 경험할 수 있는 동굴
제주도 사투리'아주 깊다'라는 의미를 지닌 용암동굴. 수십만 년 전에 형성되었지만 보존 상태가 좋아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며,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과 천연기념물에 등재되어 있다. 평균 기온 12도로 한여름에 방문해도 시원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약 7.6m 높이의 용암 석주를 비롯해 용암 종유, 용암 석순 등의 독특한 생성물을 관찰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