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녘 황금빛 노을이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곳
피크닉 존과 야영장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해수욕장이다. 테이블마다 색색의 파라솔이 꽂혀 있는 피크닉 존은 취사도 가능해 당일치기로 간단하게 피서를 즐기기 위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야영장은 원두막 사이트, 데크 사이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나누어져 있고, 샤워 시설, 화장실, 식기 세척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캠핑하며 하룻밤을 보내기도 어렵지 않다. 또한, 해 질 녘 서서히 내려앉는 노을이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니 시간 맞춰 방문해 감상해 보는 것도 추천한다.